ISSUE3
NEXEN NEWS
AI·데이터로 일하는
스마트 혁신 ‘DT Academy’
스마트 혁신 ‘DT Academy’
Text / Photo. 인재개발팀
지난 9월 8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DT Academy는 생성형 AI와 데이터 활용 역량을 높여 업무 자동화와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한 사내 원데이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 참여는 전사 임직원 자율 신청제였으며, 총 10개 차수 중 대부분이 초과 모집될 만큼 높은 관심 속에 치러졌다.
DT Academy는 AI를 주제로 한 8개 차수와 DATA를 주제로 한 2개 차수로 구성됐다. AI 과정은 기초와 심화로 나뉘어 각각 4개 차수가
개설되었으며, 마곡뿐 아니라, 양산과 창녕에서도 함께 진행됐다. AI 기초 과정은 ChatGPT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 중심으로, 심화 과정은 영업,
생산 및 품질, R&D, 전략 및 기획 등 직무별 특성에 맞춰 AI 기반 업무 자동화 방법을 다뤘다.
DATA 과정은 교육생들의 Tableau 활용 수준을 고려해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구성됐다. 기초 과정은 DDDM(Data Driven Decision Making) 워크숍과 초급 과정을 통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실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심화 과정은 Tableau의 고급 기능인 다양한 함수와 매개변수 활용, LOD와 날짜 함수 등을 다뤘다. 두 과정 모두 실제 사내 데이터를 기반으로 DX 파트 실무자와 협업해 실습을 진행했다.
DATA 과정은 교육생들의 Tableau 활용 수준을 고려해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구성됐다. 기초 과정은 DDDM(Data Driven Decision Making) 워크숍과 초급 과정을 통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실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심화 과정은 Tableau의 고급 기능인 다양한 함수와 매개변수 활용, LOD와 날짜 함수 등을 다뤘다. 두 과정 모두 실제 사내 데이터를 기반으로 DX 파트 실무자와 협업해 실습을 진행했다.
이번 DT Academy는 단순한 툴 교육을 넘어, 생성형 AI의 제약 조건 이해, 데이터 분석 실습, 업무 자동화, AI 코드 생성, 퍼스널 챗봇
제작, AI 활용 아이디어 발굴 등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을 제공했다. 특히 교육 전 사전 설문조사를 실시해 구성원들이 AI를 통해 효율화하고 싶은
업무, 활용 경험과 어려움을 파악하고, 이를 교육 내용에 적극 반영했다. 또한 최근 일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는 생성형 AI를 학습하고, 이를 업무
자동화 및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DT Academy는 구성원들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신속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넥센타이어는 이번 교육의 만족도와 참여자 니즈를 기반으로 후속
AI 교육을 확대하고, 전 구성원이 AI를 업무 파트너로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