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한끼 프로젝트
STATION 1
소중한 동료에게
도시락과 함께 따뜻한 진심을 전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함께 나누는 한 끼 식사는 단순히 허기를 채우는 시간을 넘어, 마음을 나누는 정(情)의 통로가 되어준다. 각자 도시락을 앞에 둔 넥센인들은 평소에는 나누기
어려웠던 옛 추억도 공유하며 서로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배와 후배의 훈훈한 한끼 프로젝트
평소 꾸준히 챙겨보고 있는 사보에 직접 나오게 되어 한끼 파트너와의 특별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평소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었던
봉형근 조장님과 추억을 만들기 위해 밥 한끼 프로젝트를 신청했습니다. 솔선수범하는 리더십으로 조장 직무를 훌륭히 수행하고 계신
선배님입니다. 많은 가르침을 받고 있으며 진심으로 존경하는 분이기도 합니다. 한번은 퇴근 후 여름 땡볕 아래 러닝을 함께 했었는데, 그늘
하나 없는 35도의 날씨 속에서 “일단 뛰자, 남자라면 끝을 봐야지”라며 목표한 거리를 완주했습니다. 그때 조장님의 색다른 면모를 보며
더 큰 존경심을 느꼈습니다.
MISSION
으쌰으쌰! 다정한
어깨동무로 동료애를
다져주세요~
으쌰으쌰! 다정한
어깨동무로 동료애를
다져주세요~
밥 한끼 파트너에게
답장이 왔어요!
답장이 왔어요!
이찬규 사원의 이벤트에 신청하자는 말에 함께 좋은 추억을 남기고 싶다는 마음으로 수락했습니다! 이찬규 사원은 매사에 항상 긍정적인 친구이며 우리팀
분위기를 UP 시켜주는 존재입니다. 지금처럼 앞으로 쭈~욱~~ 선후배들과 친하게 지냈으면 합니다.
단짠단짠 LA 갈비처럼 케미 좋은 우리!
2012년 입사 후, 입문교육을 함께 받으며 인연을 맺은 동기들이 세월이 흐르며 이제는 몇 명 남지 않았지만, 여전히 같은 양산공장에서
근무하며 서로를 응원하고 있는데요. “밥 한번 먹자”는 약속을 이번 <밥 한끼 프로젝트>를 통해 드디어 지킬 수 있었습니다! 한끼
파트너인 이창식 책임은 입사 후 창녕에서 근무하다가 양산으로 발령받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게 많았던 시절,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주신 분입니다. 업무뿐 아니라 결혼과 육아 선배로서 인생 조언도 아끼지 않으셨기에,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어요.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을 잠시 잊은 채 함께 즐거운 식사 시간을 보냈습니다.
MISSION
으쌰으쌰! 다정한
어깨동무로 동료애를
다져주세요~
으쌰으쌰! 다정한
어깨동무로 동료애를
다져주세요~
밥 한끼 파트너에게
답장이 왔어요!
답장이 왔어요!
탁세원 책임이 저를 이렇게까지 생각해 준다는 것, 이런 이벤트에 당첨됐다는 사실까지 두 번 놀랐습니다. 세원 책임은 몇 안 남은 동기 중 제가 가장
아끼는 동생입니다. 서로 바쁘지만 종종 안부를 나누며, 앞으로도 힘든 일이 있을 때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동료로 남고 싶습니다. 매번 먹는 회사
밥이 아니라 새로운 도시락을 함께하니 색달랐고,
LA 갈비구이가 정말 맛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