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30일, 넥센타이어가 창립 83주년을 맞아 더넥센유니버시티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양산공장과 창녕공장 등도 실시간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기념식에 함께했다. 이날 창립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자 대표자 표창과 함께 김현석 사장의 기념사가 진행됐다.
김현석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넥센타이어의 정체성을 다시 새기자”고 강조하며, “‘왜’ 이 일을 하는지, ‘어떻게’ 함께 성장할지를 끊임없이 자문하고
정립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고 전했다. 또한, “변화를 받아들이고, 빠르게 우리 것으로 만들자”며, 새로운 시스템과 환경에 대한 능동적 수용 태도를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노사 간의 상생과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자”며, 지금까지의 성숙한 노사문화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존중과 소통을 이어가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