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TO TIME
SPECIAL THEME
그 시절 찬란한 순간들
사보 속, 사진첩을 넘기며
100권의 사보가 나오기까지 정성스레 채워나간 넥센인들의 이야기! 하나되기 위한 축제 현장의 유쾌한 시간들, 전문성과 열정으로 지켜온 현장의 뜨거움, 힘든 순간마다 버팀목이 되어준 동료들과의 소중한 추억까지! 사보 속 반짝이는 우리의 추억을 들춰보자.
25년 전부터 오늘날까지!하나로 소통하는 넥센인들
함께 땀 흘리고, 몸으로 부딪치는 시간을 통해 허물없이 소통해온 넥센타이어.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하는 다양한 순간들이 모여 더욱 끈끈한 동료애를 만들었다.
2000년 ‘넥센’으로 새롭게 발돋움하면서 노사간의 화합을 다지기 위한 의미로 시작한 로디안 축제!
그 이후에도 ‘우리는 넥센인’이란 마음을 나누는 노사화합 축제의 자리로 꾸준히 이어져 왔다. 축구, 배구, 장애물 경기,커플 피구, 장기자랑 등 알찼던 프로그램들!
‘건강한 신체에 맑은 정신이 깃든다’는 말을 실천하는 것처럼 넥센인들의 스포츠 사랑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탁구대회 선수로 등판한 부회장님에 한 번 놀라고, 영업력을 높이기 위한 야간산행에 또 한 번 놀라게 된다.
그때 그 시절, 현장의 반가운 얼굴들!
한 개의 타이어를 완성하기 위해 생산, 품질, 영업, 판매 등 다양한 분야에서 200% 역량을 발휘해 온 넥센인들. 현장의 모습은 조금 달라졌더라도 선배에서 후배로 내려온 프로페셔널은 변함이 없다.
취미 생활부터 나들이까지!
‘동료라 적고 소울메이트’라고 읽는다! 회사에서 만났지만 텔레파시 통하듯 딱 맞는 취향으로 가까워 지기도 하고, 사보에서 준비한 이벤트로 함께 여행을 하거나 색다른 체험을 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던 넥센인들의 시간들을 모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