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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번의 계절, 100번의 이야기
<헬로우 넥센>과 함께한 발자취
<헬로우 넥센>과 함께한 발자취
2000년, 조용히 첫 장을 열었던 사보 <헬로우 넥센>이 어느덧 100호를 맞이했습니다. 25년 동안 한 권 한 권 정성껏 쌓아 올린 이 여정에는 넥센타이어의 도전과 성장, 그리고 넥센인들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새로운 시장을 향한 도전, 기술로 써 내려간 성장의 순간들, 동료들과 함께 웃고 버텨낸 평범한 하루가 <헬로우 넥센> 속에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사보는 있는 그대로의 기록을 넘어서, 넥센타이어를 이끌어 온 시간의 기록이자, 서로의 온기를 전하는 다정한 창입니다.
이번 100호 <헬로우 넥센>에서는 넥센타이어가 걸어온 주요 발자취를 되짚고, 사보 속에 담긴 그 시절의 현장을 다시 펼쳐보며, 사보가 이뤄낸 가치 있는 기록들도 조명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함께 지면을 채운 수많은 넥센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이 여정이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돌아봅니다. 앞으로의 시간도 <헬로우 넥센>을 통해 더 가깝게, 더 뜨겁게 서로를 마주하기를 기대하며, 사보가 매 순간을 함께 기억하는 ‘넥센인의 오랜 친구’로 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