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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카이엔 신차용 타이어 공급 프리미엄 OE 공급 확대
넥센타이어가 포르쉐의 카이엔 3세대 신형 모델에 신차용 타이어로 ‘엔페라 스포츠 SUV(N'FERA SPORT SUV)’를 공급한다고 7월 29일 밝혔다. 이번에 신차용으로 공급되는 ‘엔페라 스포츠 SUV’는 SUV 차량에 맞춰 설계된 프리미엄 타이어로 넥센타이어 유럽공장에서 생산된다. 고속주행에 적합한 비대칭 패턴과 3+1 광폭 그루브를 적용해 배수 성능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접지력과 제동력을 강화한 최신 컴파운드가 적용되었으며, 패턴 설계 최적화를 통해 고속 주행 안정성과 핸들링 성능을 대폭 향상시켰다.
넥센타이어는 2016년부터 포르쉐 카이엔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으며, 카이엔 신형 모델은 물론 파나메라, 마칸 등에도 신차용 타이어로 넥센타이어가 장착된다. 한편, 넥센타이어는 프리미엄 완성차 브랜드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확대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레벨4 자율주행 로보택시’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넥센타이어가 중국 우한에서 상용화에 돌입한 바이두의 자율주행 로보택시 ‘아폴로 RT6’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 중이라고 밝혔다. AI 기업 바이두의 6세대 자율주행 플랫폼이 탑재된 아폴로 RT6는 SUV 형태를 띤 전기차로, 완전무인자율주행(레벨4)을 달성해 차량에 안전요원이 탑승하지 않고 운행할 수 있다. 아폴로 RT6는 현재 중국 우한에서 500여 대의 무인 택시로 운영되고 있으며, 연말까지 1,000여 대로 늘어날 예정이다.
바이두 아폴로 RT6에 공급되는 ‘로디안 GTX’는 SUV 전용 제품으로 제동 성능, 눈길 성능, 마모 성능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쾌적한 승차감을 제공하며 최적의 밸런스를 제공한다. 특히, 지면으로부터 압력을 분산시키는 트레드 설계로 순간 쏠림 현상을 최소화하고, 마른 노면과 눈길 성능을 동시에 보완한 접지 성능 강화로 더욱 안전한 드라이빙이 가능하도록 했다.
2012년 최초로 해외 완성차 제조사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시작한 넥센타이어는 글로벌 브랜드에 공급을 확대하며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완성차의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는 것은 그만큼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특히, 이번에 자율주행 산업의 선도기업으로 꼽히는 바이두의 무인 로보택시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게 된 것은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고성능 제품 개발 노력에 대한 성과로 평가된다. 최근 넥센타이어는 미국 자동차 역사의 상징이기도 한 닷지의 차세대 차저, 챌린저 모델 및 Jeep의 순수 전기 SUV 모델인 리콘과 PHEV로 출시되는 체로키에 장착될 타이어를 개발 중에 있다고 밝힌 바 있다.
2024년 현재 넥센타이어는 전 세계 29개 브랜드, 115개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250여 개 차종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인공지능(AI)과 가상현실(VR) 기술을 적용한 타이어 개발을 선도하며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유럽 축구 리그와 지속적인 파트너십 유럽공장 증설 맞춰 고객 접점 확대
넥넥센타이어는 유럽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프로축구 구단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넥센타이어는 24/25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5개 구단(TSG 1899 Hoffenheim, FC Heidenheim, FC Augsburg, FSV Mainz 05, and VfL Bochum 1848) 홈 경기에 LED 광고를 노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독일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지역에 브랜드를 노출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다.
또한, 지난 7월 10일 넥센타이어는 체코를 대표하는 프로축구 클럽 중 하나인 SK Slavia Praha와의 파트너십 연장 소식을 전했다. 이번 파트너십 연장으로 넥센타이어는 유럽공장이 위치한 체코 축구 팬 및 고객과 소통하며 브랜드를 알리는 기회를 제공한다.
넥센타이어는 최근 체코 자테츠에 위치한 유럽 공장 2단계 증설을 완료했다.
연간 1,100만 본의 타이어를 생산할 수 있는 최신식 공장과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전체 매출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유럽 시장의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넥센타이어가 스포츠를 후원하는 데에는 마케팅 목적 외에도 비인기 스포츠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의도가 있다. KNN과 공동으로 주최한 ‘제1회 넥센타이어배 3쿠션 당구대회’는 총 319개 팀이 참가하였으며, 지난 7월 7일 결승전을 치르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글로벌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라며 “당사의 우수한 기술력과 브랜드를 세계 무대에 알리기 위해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가상현실·인공지능 활용한 연구개발
넥센타이어가 모빌리티 산업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최신 기술을 연구개발에 활용하여 타이어 개발의 혁신적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가상현실(Virtual Reality, 이하 VR) 기술로 가상의 타이어를 이용해 성능을 평가하고,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이하 AI)으로 타이어의 성능을 예측하여 연구개발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지난 7월 4일 넥센타이어는 VR을 활용해 타이어를 개발하는 장비인 ‘High Dynamic 드라이빙 시뮬레이터(Driving Simulator)’를 국내 동종업계 최초로 도입하기로 결정하고, 장비 제작사인 영국 ‘앤서블 모션(Ansible motion)’사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도입으로 차량 개발 기간 단축 및 비용 절감을 위해 가상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완성차 제조사들과의 협업 강화가 기대된다.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는 타이어의 성능을 수학적으로 구현한 가상의 타이어를 실차에서 평가하는 것 같은 환경으로 운전자에게 연출해 주는 최신 장비이다. 한정된 공간에서 차선 변경, 코너링 및 다양한 노면에서 실제 주행과 같은 경험을 할 수 있다. 이 장비로 실시간 시뮬레이션을 구성해 타이어 성능을 예측하고, 정밀한 타이어 모델링 기술을 접목해 △제품 설계 △성능 평가를 구현할 수 있다.
넥센타이어는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도입을 통해 신차형 타이어(Original Equipment, OE)가 요구하는 성능을 사전에 예측하고 최적화하여 시장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타이어 개발 절차에 VR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보다 정교한 성능 예측이 가능하고, 시제품 제작 및 실차평가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이 획기적으로 줄기 때문에 개발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다.
넥센타이어는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도입 전에도 VR은 물론 AI기술을 타이어 개발에 접목해 왔다. 2022년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해 컨셉 단계에서 타이어 주요 성능을 예측하는 AI 활용 타이어 성능 예측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타이어 개발자들은 연비, 소음, 핸들링, 접지력, 강성 등 주요 성능을 정확하고 빠르게 예측할 수 있다. 이를 위해 넥센타이어는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시험 데이터를 활용해 AI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검증했다. 넥센타이어는 앞으로도 타이어 개발에 AI기술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주어진 시험 값에 답안만 산출해 내는 기존 AI기술을 넘어 결과 도출 과정까지 이해·분석할 수 있는 XAI(eXplainable AI)를 기반으로 최적의 설계안을 제시하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XAI와 3D 프린팅 기술로 제품 개발 패러다임 전환
넥센타이어가 XAI(eXplainable AI)를 활용한 설계 프로세스와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몰드(금형) 제작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하여 타이어 개발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있다. 포르쉐, BMW, 벤츠 등에 프리미엄 OE(Original Equipment,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는 넥센타이어는 혁신적 기술을 접목한 타이어 개발을 통해 글로벌 완성차 제조사와의 파트너십을 지속해서 확대할 전망이다.
전통적인 타이어 개발은 구조 및 패턴을 설계한 뒤 몰드를 제작하여 시제품을 제조하고, 차량에 장착해 성능을 테스트하여 완제품으로 최종 승인을 받는 방식이다.
넥센타이어는 이러한 개발과정을 단순화하고, 보다 정교한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XAI와 3D 프린팅 기술을 타이어 개발에 접목하는 데 성공했다.
XAI는 머신러닝 알고리즘으로 생성된 결과의 원인 및 과정을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인공지능 기술이다. △기본 설계 △주요 설계 변수 △성능 기여도 △설계 방향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아 타이어 설계 효율을 극대화시키며, 타이어 개발자가 요구하는 성능에 부합하는 최적의 구조와 설계를 제안한다.
넥센타이어는 XAI를 활용한 설계를 바탕으로 Virtual Tire Model(가상현실의 타이어 모델)을 생성하고, 가상환경에서 제품 성능을 평가하여 타이어 개발의 효율을 높이고 조기에 성능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특히, 최근 국내 업계 최초로 도입을 결정한 High Dynamic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는 가상 개발 프로세스 수준을 한 차원 높이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가상 개발 단계를 통과한 모델은 시제품을 제작하여 최종 실물 평가를 진행하는데, 시제품을 제작하기 위해선 타이어를 찍어내는 틀인 ‘몰드’ 제작이 필요하다.
넥센타이어는 3D 프린팅 기술로 몰드를 제작하여 다양한 디자인, 규격의 시제품을 동시에 제작할 수 있으며, 가상 개발을 통해 한 단계 검증된 만큼 시제품의 완제품 승인 확률을 높일 수 있다.
기존 방식으로는 몰드 제작에만 2~3개월이 소요되었지만,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한 몰드 제작 기간은 최소 70% 이상 단축할 수 있다. 또한, 제작 비용도 최소 50% 이상 절감할 수 있어 개발 초기 단계부터 비용 효율성을 확보할 수 있다.
3D 프린팅을 활용한 몰드 제조 기술은 다양하고 복잡한 패턴과 커프(타이어가 구르면서 지면과 닿는 부분인 트레드에 있는 미세한 틈)를 포함한 혁신적인 타이어 디자인을 가능하게 한다. 이는 차량의 고성능화에 필수적인 요소로 작용하며, 소비자들에게 더욱 뛰어난 성능과 안전성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준다. 넥센타이어는 자체 아이디어를 추가로 적용한 3D 프린팅 기술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특허를 출원했다.
넥센타이어는 개발 프로세스 혁신으로 상품 경쟁력을 높일 뿐만 아니라 개발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있다. 또한, 버려지는 시제품의 양과 비용을 줄여 환경친화적인 개발을 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경영에 기여할 수 있다.
‘ESG 경영’에 진심 글로벌 평가서 통했다
넥센타이어가 ‘ESG 경영’에 박차를 가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넥센타이어는 지난 7월 글로벌 ESG 평가기관 에코바디스(EcoVadis)로부터 ‘골드 등급’을 획득했으며, 한 해 동안의 ESG 경영 활동 성과를 담은 ‘2023/24 ESG 보고서’도 최근 발간했다.
에코바디스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글로벌 ESG 평가기관으로 180개국 13만여 개의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환경 △노동·인권 △윤리 △지속가능조달 등 4개 항목을 평가해 등급을 부여한다. 글로벌 탑티어 타이어 제조사인 미쉐린, 브리지스톤, 콘티넨탈, 피렐리 등도 에코바디스의 평가를 받고 있다.
넥센타이어는 2021년 브론즈 등급을 획득한 후, 2022년과 2023년 실버 등급, 올해 골드 등급을 획득하며 꾸준히 평가 등급을 개선하고 있다. 골드 등급은 상위 5%에 해당하며, 넥센타이어는 환경, 인권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윤리, 지속가능조달 점수를 크게 높이며 상위 3%를 기록했다. 이는 넥센타이어가 환경, 사회, 지배구조 각 분야에 18개 정책과 추진 과제를 수립하고 단계적으로 추진한 결과다.
또한 넥센타이어는 2020년부터 매년 ESG 경영 활동과 성과를 담은 ESG 보고서를 발행하여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최고 의사 결정 기구인 이사회 산하에 ESG경영위윈회를 신설한 후 첫 발간한 이번 보고서에는 △기후 관련 재무 정보 공개 태스크포스(TCFD, Task Force on Climate-related Financial Disclosure)의 권고안에 따른 분석 및 목표 공시 △원재료, 물류, 유통, 서비스를 포함한 공급망 ESG 평가 실시 △지속가능한 원재료 적용 비율 및 친환경 제품 판매 비중 목표 제시 등 한 해 동안의 성과와 지향하는 목표를 담았다.
친환경 제품 제조 및 판매에 대한 넥센타이어의 의지는 다수의 외부 기관으로부터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 11월 유럽 최고 권위의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빌트(Auto Bild)’로부터 넥센타이어 올웨더 제품인 ‘엔블루 포시즌 2(N’BLUE 4Season 2)’가 미쉐린과 공동으로 ‘그린 타이어(Green Tire)’ 등급을 획득했으며, 올해 초 국제환경비영리기관 CDP(Carbon Disclosure Project)의 기후변화 영향 평가에서 전년 대비 한 계단 오른 B등급을 획득했다.
넥센타이어는 인권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2023년 유엔 산하 기업시민 이니셔티브인 UNGC(UN Global Compact)의 회원사로서 인권, 노동, 환경 등 10대 원칙을 준수하고, 다양한 행사에 참가해 인권경영 내재화를 위한 역량을 높여가고 있다.
한편, 넥센타이어는 2020년부터 지속가능한 천연고무 플랫폼 GPSNR(The Global Platform for Sustainable Natural Rubber)에 가입해 타이어의 주 원료인 천연고무의 지속가능한 공급망 형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2022년 독일자동차산업협회 정보보안관리인증(TISAX, Trusted Information Security Assessment Exchange)을 획득하며 정보보호에 대한 노력도 인정받고 있다.
‘GCSI 글로벌 고객만족도’ 15년 연속 1위
넥센타이어는 산업부 산하 글로벌경영협회 주관 GCSI 글로벌고객만족도 타이어 부문에서 15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오랜 시간 고객의 관점에서 우수한 제품과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넥센타이어의 노력이 빛을 발한 결과다.
GCSI 글로벌고객만족도 조사는 산업부 소관 사단법인 글로벌경영협회가 주최하며, 한국 기업의 글로벌 고객만족 경영 수준을 평가하고, 세계 지향적인 고객만족 경영을 가속화하기 위해 200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0년 차를 맞았다.
넥센타이어는 올해 조사에서 △성능 우수성 △고객 지향성 △고객 유지 관리 △가격 대비 품질 △글로벌 경쟁력 △재구매 의향 등의 요소를 평가한 점수를 합산해 업계 종합 1위를 달성했다. 넥센타이어는 포르쉐, 벤츠, BMW, 아우디 등 프리미엄 완성차 브랜드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품질의 우수성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넥센타이어는 마곡에 위치한 중앙연구소를 중심으로 각 지역별 R&D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 맞춤형 제품을 개발하고 고객의 요구에 전문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넥스트레벨’ 국가서비스대상 5년 연속 수상
넥센타이어의 ‘넥스트레벨’ 서비스가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는 ‘2024 국가서비스대상’ 타이어 종합서비스 부문에서 5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국가서비스대상은 산업정책연구원,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주최 및 후원하며 △경영실적 평가 △브랜드 가치 △고객 만족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총 10가지의 세부 평가항목을 심사해 우수 브랜드를 선정한다.
‘넥스트레벨’은 고객 관점에서 설계된 서비스의 편리성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합리적인 구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15년 업계 최초로 출시한 넥스트레벨은 고객의 부담은 낮추고, 편의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많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O2O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온라인으로 손쉽게 제품을 주문한 뒤 가까운 전문점에 방문하거나, 전문가가 최첨단 장비를 갖추고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방문해 타이어를 교체할 수 있다.
넥스트레벨 렌탈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목돈 부담 없이 타이어를 교체할 수 있으며, 계약 기간 동안 프리미엄 보증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국 타이어 렌탈 전문점에서 계약기간 차량 및 타이어 정기 점검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며, 소비자 과실로 인한 파손 및 조기 마모 시에도 타이어를 무상으로 교체해 주는 파손 보증 서비스도 제공한다.
강호찬 부회장은 “브랜드 슬로건인 ‘We Got You’는 다양한 환경에서의 고객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늘 고객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며, “디지털 컨버전스 시대를 맞아 넥센타이어가 고객의 이동에 만족을 제공하는 창조적인 변화를 주도하여 고객이 삶을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우수한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