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구독
STATION 1
채소 구출 작전!
못난이 농산물 구독 서비스 체험
크기가 작거나 모양이 균일하지 않은 농산물들은 상품성이 떨어진단 이유로 상당량 폐기되고 있습니다. 농산물 폐기는 온실가스 배출의 원인이 되는 동시에
농부의 노동력 낭비와 경제적 손실로도 직결됩니다. 개성 있는 모습의 못난이 농산물을 구독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식탁을 만들어보겠다며 넥센인들이 나섰습니다. 신선하고 맛있는
농산물과의 만남!
넝쿨째 굴러들어 온 신선함 “내 눈에는 매력쟁이 채소들”
(YP)생산기술파트
양현진 책임
문 앞에 도착한 택배 상자를 열어보는 순간! 두 눈이 번쩍 뜨였습니다. 때마침 필요했던 각종 채소가 아이스팩과 함께 신선함 그대로
밀봉되어 왔습니다. 시들기 전에 바로 냉장고로 직행! 평소처럼 운동을 끝내고 시원한 에어컨 밑에서 토마토에 맥주 한 잔을 마셨습니다.
전문 호프집의 모듬 과일보다 더 맛있게 느껴지는 것은 기분 탓일까요? (하하)
한없이 예뻐 보이기만 한데, 도대체 누가 못난이 채소라고 한 거죠? 요알못(요리를 알지 못하는 사람)인 저를 위해, 배송 온 채소로 가능한 맞춤형 레시피까지! 이참에 요리도 한 번 도전해 보려고요. 아직 먹지 않은 채소들은 소분해서 담아두었습니다. 신선한 채소로 에너지 충전 제대로 합니다.
한없이 예뻐 보이기만 한데, 도대체 누가 못난이 채소라고 한 거죠? 요알못(요리를 알지 못하는 사람)인 저를 위해, 배송 온 채소로 가능한 맞춤형 레시피까지! 이참에 요리도 한 번 도전해 보려고요. 아직 먹지 않은 채소들은 소분해서 담아두었습니다. 신선한 채소로 에너지 충전 제대로 합니다.
내외하던 채소와 극적 화해!
글로벌법인영업3팀
김수현 사원
어릴 때부터 가지와 척을 지고 살았는데요. 이번에 사보 이벤트를 통해 받은 가지로는 요리를 해봤습니다. 이번 기회로 가지와 화해의 조짐이
보이는 것 같아요. 배송 온 박스에는 팽이버섯, 콩나물 같은 반찬거리부터 처음 보는 땅콩호박까지 다양한 품목이 들어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평소 먹어보지 않았던 재료들이라 궁금하기도 하고요. 채소들과 함께 레시피도 들어 있어서 메뉴 고민 없이 근사한 요리를 뚝딱
만들어 냈어요. 이름은 못난이 농산물이라고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못나지도 않고 맛만 좋더라고요. 덕분에 집 나갔던 입맛도
돌아왔어요.
다채로운
채소와의
반가움
만남
(YP)노사협력파트
박경만 책임
직접 마트에 가지 않아도 다양한 채소들을 집에서 받아볼 수 있어서 정말 편했어요. 그리고 채소 종류가 랜덤이라 기대도 됐어요. 못난이라고
하는데, 어차피 채소들은 다듬어서 조리하다 보니 아무 문제가 없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배송된 채소를 직접 만져보고, 얘기도 나눌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지금까지 접해보지 못했던 채소들을 경험해 보는 기회였고, 맛도 좋고 신선해서 만족스러운 구독 서비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