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theme
ROADMAP
Road map
내비게이션도, 지도 앱도 없었던 시절
길 잃은 여행자의 나침반은 무엇이었을까요?
어두운 밤하늘에서 또렷하게 빛을 내는
북두칠성을 기준 삼아 방향을 가늠했습니다.
낯설기만 한 인생의 초행길에서
우리가 뒷걸음치지 않고 조금씩 나아가며
나만의 로드맵을 그려갈 수 있는 것은 찬란하게 반짝이는 삶의 목표가 있기 때문입니다.
어른이 된 후로 가끔은 누군가 인생의 정답을
알려줬으면 하는 생각을 해볼 때도 있으시죠!
지금 어디쯤 온 것인지, 목적지까지 얼마나 걸릴지… 하지만 어떤 것도 예측할 수 없어,
더욱 특별하고 더 흥미로운 것이 여행의 묘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