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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ION 1

ISSUE 4
다채로운 CA 캠페인 프로그램
소통을 통해 조직의 변화를 일으키다!
다양한 소통과 변화를 주도하며, 새로운 문화를 이끌어 가는 CA는 Change Agent의 약자로 조직변화와 혁신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가는 넥센타이어의 정예 요원으로서 지난 2017년에 조직되었다. 넥센타이어는 CA들과 각종 복지, 정책, 소통 등 다방면에서 조직문화에 대해 논의하며 해결 방안을 수립하고 있다. 2023년부터는 코로나로 인해 줄어든 구성원간 소통 기회를 확대하고자 프로그램 방식에 변화를 주고, 한층 더 가까이 스킨십하는 형태의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더 많은 이야기는 사내 커뮤니케이션 게시판 ‘네모’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글. 정재환 수석 문화혁신팀
근황 올림픽

글로벌영업 BG에서는 매월 릴레이 형식으로 주재원들의 생활상을 메일로 공유하고, 격려하며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두바이지점 유성완 지점장
안녕하세요. 2018년부터 두바이 지점 부임하여 중동, 아프리카 판매를 책임지고 있는 유성완 지점장입니다. 2002년 입사하여 어느덧 넥센에서 2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이 중 절반은 콜롬비아, 두바이 등 해외에서 지내다 보니 그리운 분들도 많고 가끔 한국 방문할 때면, 반가움은 아마 대부분 주재원들의 공통된 마음일 것입니다. 저희 두바이 지점은, 3명의 주재원과 7명의 현채인이 함께 근무하고 있으며 국제도시 답게 직원들의 국적도 인도, 필리핀, 요르단 등 다양하답니다.

보고타지점 이재철 지점장
2013년에 넥센타이어 해외영업조직에 입사해, 올해로 10년째 근무하고 있는 이재철 지점장입니다. 본사 근무 기간 동안에는 주로 동·서남아시아 지역 해외영업을 담당하다 2020년 10월 팬데믹이 한창일 때, 이곳 콜롬비아 보고타 지점으로 부임해 현재까지 1인 주재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보고타 지점은 해발 2,650m의 고산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 4명의 현지 직원과 함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보고타 지점의 관할국은, 파나마 국을 포함한 이남 지역, 브라질 국을 제외한 이북 지역의 모든 국가를 관할하고 있습니다.

I am ground 자기소개하기

중앙연구소에서는 매월 하나의 팀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업무는 물론 구성원들의 개성 있는 소개로 이루어져 있어 구성원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저기요

글로벌생산 BG에서는 매월 두 팀이 배달 음식을 먹으며 대화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고 있다. 평소 감사 인사나 친해지고 싶은 팀을 짝지어 운영하고 있다.

한국영업BS HERO

한국영업BS HERO 한국영업BS 소속 직원 한 명을 매월 선정하여 소속 구성원들에게 개인 업무 소개와 영업 노하우를 공유하고 격려하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