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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EN NEWS
강호찬 부회장,
‘국가품질상’ 철탑산업훈장 수상
Text. 보도자료 Photo. 임동욱
강호찬 넥센타이어 대표이사 부회장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제50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철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산업훈장은 산업현장에서 품질 향상, 원가절감, 생산성 향상 등 품질경영 활동을 통하여 경영활동 전반에 현저한 성과를 거둔 개인에게 주는 최고 영예의 상으로, 품질경영 활동의 범국가적 확산과 품질 강국 실현을 위해 포상하고 있다. 행사는 11월 2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이날 강 부회장의 철탑산업훈장 수훈과 함께 넥센타이어 창녕공장은 화학 분야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으로 4년 연속 선정됐다. 창녕공장을 중심으로 한 전 임직원의 노력과 끊임없는 품질 혁신의 결과다. 또한, 올해 제50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 출전한 품질분임조 2개 팀도 모두 금상을 수상했다. 강 부회장은 “최첨단 자동화 설비와 철저한 품질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품질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환경친화적인 기술 개발과 생산 공정 개선을 통해 품질경영과 ESG 경영 실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