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일 중국 칭다오시 대표단이 서울 강서구 마곡 중앙연구소 더넥센유니버시티를 방문했다. 칭다오시 정부 주요 지도자들의 한국 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마련된 자리로, 양측은 칭다오 생산거점을 중심으로 한 현지 시장 대응 전략 및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방문에는 런강(Ren Gang) 칭다오시 시장을 비롯해 가오리핑(Gao Liping) 산둥성 항구그룹 이사장 겸 총경리, 리후청(Li Hucheng) 칭다오시 비서장 등이 참석했다.
넥센타이어는 중국 칭다오 공장을 기반으로 현지 완성차 업체 및 글로벌 완성차 제조사의 중국 생산 법인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칭다오 공장은 중국 시장 대응을 위한 핵심 생산거점으로, 현지 고객사에 대한 안정적인 공급과 품질 대응, 기술 지원 측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베이징현대를 비롯해 BYD, 립모터(Leapmotor) 등 현지 완성차 업체와 신차용 타이어 공급 협력을 확대하며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특히 중국 대표 전기차 제조사인 BYD와의 OE 협력은 빠르게 성장하는 중국 전기차 OE 시장에서 넥센타이어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입증하는 사례로 평가된다. 교체용 타이어 시장에서도 현지 유통사와 협업하며 고객 접점을 확대하는 등 유통 파트너십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넥센타이어는 이번 칭다오시 대표단 방문을 계기로 현지 정부 및 파트너들과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중국 시장 내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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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EN NEWS
2026년 넥센타이어 3분기 주요 뉴스
중국 칭다오시 대표단 마곡 사옥 방문
현지 사업 협력 방안 논의
현지 사업 협력 방안 논의
타이어를 데이터 자산으로!
디지털 모빌리티 생태계 선도
디지털 모빌리티 생태계 선도
넥센타이어가 글로벌 완성차 제조사 스텔란티스 산하 넥센타이어가 글로벌 데이터 서비스 기구(GDSO, Global Data Service Organisation)와의 협력을 통해 타이어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데이터 기반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에 적극 나서고 있다. 최근 모빌리티 산업에서는 타이어를 단순 소모품이 아닌 데이터 기반 자산으로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확대되고 있다.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기술과 디지털 식별 체계를 활용해 타이어의 생산, 유통, 장착, 유지관리, 재활용에 이르는 전 생애주기 데이터를 관리함으로써 산업 전반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나아가 타이어가 데이터를 수집·관리하는 커넥티드 자산으로 진화하면서 제조사부터 플릿(Fleet) 운영자, 서비스 제공자, 규제 기관에 이르기까지 가치 사슬 전반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넥센타이어는 2024년 1월 GDSO에 합류한 이후 주요 글로벌 타이어·자동차 서비스 기업들과 함께 타이어 산업 전반의 디지털 표준 개발에 적극 참여해 왔다. GDSO 활동을 통해 타이어 생애주기 추적, 디지털 제품 식별, 가치 사슬 전반의 데이터 교환 효율화 등 핵심 기술 표준 개발에 참여 중이다. 최근에는 독일에서 열린 글로벌 타이어 전시회 ‘더 타이어 쾰른 2026(The Tire Cologne 2026)’에서 데이터 기반 모빌리티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 구현을 위한 로드맵을 제시했다. 넥센타이어는 GDSO 참여를 통해 타이어 산업의 투명성·효율성·혁신을 이끄는 디지털 표준 수립에 적극 기여해 나갈 예정이다.
넥센타이어는 2024년 1월 GDSO에 합류한 이후 주요 글로벌 타이어·자동차 서비스 기업들과 함께 타이어 산업 전반의 디지털 표준 개발에 적극 참여해 왔다. GDSO 활동을 통해 타이어 생애주기 추적, 디지털 제품 식별, 가치 사슬 전반의 데이터 교환 효율화 등 핵심 기술 표준 개발에 참여 중이다. 최근에는 독일에서 열린 글로벌 타이어 전시회 ‘더 타이어 쾰른 2026(The Tire Cologne 2026)’에서 데이터 기반 모빌리티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 구현을 위한 로드맵을 제시했다. 넥센타이어는 GDSO 참여를 통해 타이어 산업의 투명성·효율성·혁신을 이끄는 디지털 표준 수립에 적극 기여해 나갈 예정이다.
강병중 넥센그룹 회장
사재 100억 원 부산대 기부
사재 100억 원 부산대 기부
강병중 넥센그룹 회장이 사재 100억 원을 부산대학교에 기부했다. 자신이 보유한 시가 100억 원 상당의 넥센타이어 주식 144만 5,087주를 부산대학교 발전재단에 기부하기로 했다.
강 회장은 “대학이 지역사회, 기업과 함께 상생 발전을 하고, 나아가 국가균형발전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시기에 부산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청년들이 지역에서도 충분히 꿈을 꾸고 도전할 수 있다는 희망이 더 많이 만들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병중 회장은 1970년대 중반 고향인 진주 이반성중학교 이사장을 맡아 육영·장학사업을 시작한 이후 인재 육성과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기부와 문화예술과 학술 등 후원사업을 50년 이상 이어오고 있다. 개인과 KNN문화재단, 넥센월석문화재단, 월석선도장학회 등 3개 문화장학재단을 통해 후원한 금액은 현재까지 약 500억 원이며, 장학금 수혜 학생은 1만여 명에 달한다. 모교인 동아대학교에는 발전기금으로 사재 150억 원을 쾌척했으며, 2030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과정에서도 사재 30억 원을 후원해 화제를 모았다. 3년 전 별세한 부인 고 김양자 여사 역시 주식과 채권 등 100억 원을 공익재단에 기부하는 등 나눔을 실천해왔다.
강 회장은 “대학이 지역사회, 기업과 함께 상생 발전을 하고, 나아가 국가균형발전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시기에 부산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청년들이 지역에서도 충분히 꿈을 꾸고 도전할 수 있다는 희망이 더 많이 만들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병중 회장은 1970년대 중반 고향인 진주 이반성중학교 이사장을 맡아 육영·장학사업을 시작한 이후 인재 육성과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기부와 문화예술과 학술 등 후원사업을 50년 이상 이어오고 있다. 개인과 KNN문화재단, 넥센월석문화재단, 월석선도장학회 등 3개 문화장학재단을 통해 후원한 금액은 현재까지 약 500억 원이며, 장학금 수혜 학생은 1만여 명에 달한다. 모교인 동아대학교에는 발전기금으로 사재 150억 원을 쾌척했으며, 2030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과정에서도 사재 30억 원을 후원해 화제를 모았다. 3년 전 별세한 부인 고 김양자 여사 역시 주식과 채권 등 100억 원을 공익재단에 기부하는 등 나눔을 실천해왔다.
eN1 클래스 최초 야간레이스 우승!
전동화 경쟁력 입증
전동화 경쟁력 입증
넥센타이어가 전동화 대응 기술 체계인 ‘EV 루트(EV ROOT)’의 경쟁력을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 7월 11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 경기장에서 열린 ‘현대 N 페스티벌’ 그란 투리스모 eN1 클래스 3라운드 레이스 2에서 넥센타이어를 장착한 김영찬 선수(DCT 레이싱)가 우승, 김규민 선수(DCT 레이싱)가 2위에 올라 더블 포디움을 달성했다. 이번 경기는 현대 N 페스티벌 eN1 클래스 최초로 야간 레이스 방식으로 치러졌다. 야간 레이스는 주간 경기와 다른 노면 온도와 시야 조건, 타이어 워밍업 특성 등이 변수로 작용하는 만큼 차량과 타이어의 종합적인 성능이 더욱 중요하게 작용한다. 넥센타이어는 이 같은 새로운 경기 환경에서 1위와 2위를 동시에 기록하며 고성능 전기차 레이스 환경에 대한 대응력을 보여줬다.
eN1 클래스는 아이오닉 5 N 컵 카로 진행되는 전기차 레이스로, 2024년 세계 최초로 레이싱 전용 슬릭 타이어를 장착해 출범한 전기차 원메이크 레이스다. 최고 출력 650마력에 달하는 고성능 전기 레이스카가 출전하는 만큼 강한 토크와 높은 차량 중량으로 인해 타이어에는 큰 하중과 마찰이 반복적으로 전달된다. 넥센타이어는 현대 N 페스티벌과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등 국내외 주요 모터스포츠 대회에 초고성능 레이싱 전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특히 EV 루트를 기반으로 전동화 시대에 요구되는 고하중, 접지력, 제동 성능, 주행 안정성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번 eN1 클래스 성과는 넥센타이어의 전동화 기술 전략이 극한의 레이스 환경에서도 검증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eN1 클래스는 아이오닉 5 N 컵 카로 진행되는 전기차 레이스로, 2024년 세계 최초로 레이싱 전용 슬릭 타이어를 장착해 출범한 전기차 원메이크 레이스다. 최고 출력 650마력에 달하는 고성능 전기 레이스카가 출전하는 만큼 강한 토크와 높은 차량 중량으로 인해 타이어에는 큰 하중과 마찰이 반복적으로 전달된다. 넥센타이어는 현대 N 페스티벌과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등 국내외 주요 모터스포츠 대회에 초고성능 레이싱 전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특히 EV 루트를 기반으로 전동화 시대에 요구되는 고하중, 접지력, 제동 성능, 주행 안정성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번 eN1 클래스 성과는 넥센타이어의 전동화 기술 전략이 극한의 레이스 환경에서도 검증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국내 양산 공장 직접 PPA 도입
재생에너지 전환 속도
재생에너지 전환 속도
넥센타이어가 SK이노베이션 E&S와 재생에너지 직접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하며 국내 공장의 재생에너지 전환에 속도를 낸다. 국내 양산 공장에 재생에너지 직접전력구매계약(Power Purchase Agreement·PPA)을 도입하고 창녕·양산 공장의 태양광 자가발전을 확대하는 등 생산 단계의 재생에너지 비중을 끌어올릴 방침이다. 직접 PPA는 전기 사용자가 재생에너지 공급사업자와 직접 계약을 맺고 전기를 공급받는 제도다. 안정적으로 재생에너지를 확보하고 공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넥센타이어는 경남 양산 공장에 오는 11월부터 육상 풍력과 태양광을 합쳐 약 4MW 규모의 재생에너지를 공급받는다. 연간 발전량은 약 6GWh로 3인 가구 기준 약 1,600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며 이를 통해 매년 약 2,700tCO₂의 온실가스를 감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체 태양광 발전 설비도 확대한다. 창녕 공장은 기존 설비를 순차적으로 자가발전으로 전환해 2028년까지 약 10MW 이상 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를 갖출 예정으로, 이는 공장 전체 전력 사용량의 약 9%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는 수준이다. 양산 공장도 태양광 자가 발전 설비 설치·운영을 검토 중이다. 이 같은 재생에너지 전환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와도 맞닿아 있다. 특히 유럽 프리미엄 완성차 고객사의 탄소 감축 요구가 강화되는 가운데 친환경 생산 역량은 곧 시장 경쟁력으로 이어진다. 넥센타이어는 앞서 SBTi(과학기반 감축목표)에 따라 2023년 대비 2034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Scope 1·2)을 58.8% 감축하는 목표를 승인받아 공시한 바 있다.
넥센타이어는 경남 양산 공장에 오는 11월부터 육상 풍력과 태양광을 합쳐 약 4MW 규모의 재생에너지를 공급받는다. 연간 발전량은 약 6GWh로 3인 가구 기준 약 1,600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며 이를 통해 매년 약 2,700tCO₂의 온실가스를 감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체 태양광 발전 설비도 확대한다. 창녕 공장은 기존 설비를 순차적으로 자가발전으로 전환해 2028년까지 약 10MW 이상 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를 갖출 예정으로, 이는 공장 전체 전력 사용량의 약 9%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는 수준이다. 양산 공장도 태양광 자가 발전 설비 설치·운영을 검토 중이다. 이 같은 재생에너지 전환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와도 맞닿아 있다. 특히 유럽 프리미엄 완성차 고객사의 탄소 감축 요구가 강화되는 가운데 친환경 생산 역량은 곧 시장 경쟁력으로 이어진다. 넥센타이어는 앞서 SBTi(과학기반 감축목표)에 따라 2023년 대비 2034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Scope 1·2)을 58.8% 감축하는 목표를 승인받아 공시한 바 있다.
합리적으로 만나는 프리미엄 타이어!
넥센타이어 현대카드 출시
넥센타이어 현대카드 출시
넥센타이어가 현대카드와 손잡고 타이어 구독형 렌탈 서비스 ‘넥스트레벨(NEXT LEVEL)’ 이용 고객을 위한 제휴카드 ‘넥센타이어 현대카드’를 출시했다. 이번 카드는 프리미엄 타이어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넥센타이어의 타이어 렌탈 서비스인 넥스트레벨 이용 시 비용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춘 것이 특징이다. 전월 실적 40만 원 이상 시 8천 원, 80만 원 이상 시 1만 2천 원, 120만 원 이상 시 1만 6천 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카드 연회비는 2만 원이다.
카드 출시를 기념해 렌탈료 부담을 한층 더 줄여주는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최근 6개월간 현대카드 이용 실적이 없는 고객이 ‘넥센타이어 현대카드’로 렌탈료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전월 실적에 따라 최대 월 1만 5천 원의 추가 할인을 최대 36개월간 제공받는다. 이에 따라 기본 할인과 프로모션 추가 할인을 더하면 최대 월 2만 7천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본 프로모션은 ARS 또는 고객센터 카드 신청 전용 사이트를 통해 신청한 경우에만 적용된다. 넥스트레벨은 고객 니즈에 따라 ‘알뜰케어 렌탈’과 ‘안심케어 렌탈’ 두 가지 상품으로 운영된다. ‘알뜰케어’는 장착·점검·위치교환(1회)을 제공하며, ‘안심케어’는 여기에 얼라인먼트(1회)와 무상 조기 마모 보증 혜택을 추가했다. 두 상품 모두 계약 기간 중 사용자 과실로 인한 타이어 파손 시에도 무상 교체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국 800여 개 렌탈 제휴 매장에서 이용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넥센타이어 렌탈 공식 홈페이지 및 현대카드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카드 출시를 기념해 렌탈료 부담을 한층 더 줄여주는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최근 6개월간 현대카드 이용 실적이 없는 고객이 ‘넥센타이어 현대카드’로 렌탈료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전월 실적에 따라 최대 월 1만 5천 원의 추가 할인을 최대 36개월간 제공받는다. 이에 따라 기본 할인과 프로모션 추가 할인을 더하면 최대 월 2만 7천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본 프로모션은 ARS 또는 고객센터 카드 신청 전용 사이트를 통해 신청한 경우에만 적용된다. 넥스트레벨은 고객 니즈에 따라 ‘알뜰케어 렌탈’과 ‘안심케어 렌탈’ 두 가지 상품으로 운영된다. ‘알뜰케어’는 장착·점검·위치교환(1회)을 제공하며, ‘안심케어’는 여기에 얼라인먼트(1회)와 무상 조기 마모 보증 혜택을 추가했다. 두 상품 모두 계약 기간 중 사용자 과실로 인한 타이어 파손 시에도 무상 교체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국 800여 개 렌탈 제휴 매장에서 이용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넥센타이어 렌탈 공식 홈페이지 및 현대카드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우디 ‘더 뉴 A6’
신차용 타이어 공급
신차용 타이어 공급
넥센타이어가 아우디의 신형 준대형 세단 ‘더 뉴 아우디 A6’에 엔페라 스포츠(N’FERA Sport)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 18인치와 19인치 규격이 각각 적용된다. 더 뉴 아우디 A6는 고속 주행 안정성과 저소음·정숙한 승차감이 요구되는 준대형 프리미엄 세단인 만큼, 타이어 성능 역시 전체적인 주행 경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핵심 요소다.
엔페라 스포츠는 고성능 차량에 최적화된 초고성능(UHP) 타이어로 고강도 내장재를 적용해 접지 압력과 하중을 고르게 분산하며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 모두에서 뛰어난 핸들링과 제동 성능을 발휘한다.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AutoBild)와 독일자동차연맹(ADAC)의 여름용 타이어 테스트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기술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이번 더 뉴 아우디 A6 공급은 유럽 프리미엄 브랜드를 포함해 글로벌 완성차 시장에서 쌓아온 넥센타이어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성과다.
엔페라 스포츠는 고성능 차량에 최적화된 초고성능(UHP) 타이어로 고강도 내장재를 적용해 접지 압력과 하중을 고르게 분산하며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 모두에서 뛰어난 핸들링과 제동 성능을 발휘한다.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AutoBild)와 독일자동차연맹(ADAC)의 여름용 타이어 테스트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기술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이번 더 뉴 아우디 A6 공급은 유럽 프리미엄 브랜드를 포함해 글로벌 완성차 시장에서 쌓아온 넥센타이어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성과다.
신형 ‘아반떼’
신차용 타이어 공급
신차용 타이어 공급
넥센타이어가 현대자동차의 ‘디 올 뉴 아반떼’에 신차용 타이어(OE)를 공급한다. 이번 공급을 시작으로 아반떼가 판매되는 지역별 기후와 도로 환경에 맞춰 서로 다른 제품을 순차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사계절 기후 변화가 뚜렷한 국내와 북미 시장에는 엔프리즈 S(N’PRIZ S) 16인치와 17인치가 장착된다. 엔프리즈 S는 미세한 홈인 3D 커프(Kerf) 기술을 적용해 눈길에서도 타이어가 노면을 더 촘촘히 움켜쥐도록 설계됐다. 여름용 타이어가 보편화된 유럽 지역에는 젖은 노면에서도 안정적인 제동력과 핸들링을 갖춘 엔블루 S(N’BLUE S) 16인치를, 고온 환경과 장거리 주행이 많은 중동 지역에는 엔블루 S 16인치와 함께 엔페라 프리머스(N’FERA Primus) 18인치를 공급한다. 넥센타이어는 차종과 시장 특성에 맞춘 맞춤형 제품 공급 전략을 통해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과의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사계절 기후 변화가 뚜렷한 국내와 북미 시장에는 엔프리즈 S(N’PRIZ S) 16인치와 17인치가 장착된다. 엔프리즈 S는 미세한 홈인 3D 커프(Kerf) 기술을 적용해 눈길에서도 타이어가 노면을 더 촘촘히 움켜쥐도록 설계됐다. 여름용 타이어가 보편화된 유럽 지역에는 젖은 노면에서도 안정적인 제동력과 핸들링을 갖춘 엔블루 S(N’BLUE S) 16인치를, 고온 환경과 장거리 주행이 많은 중동 지역에는 엔블루 S 16인치와 함께 엔페라 프리머스(N’FERA Primus) 18인치를 공급한다. 넥센타이어는 차종과 시장 특성에 맞춘 맞춤형 제품 공급 전략을 통해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과의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