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R 2
STATION 1
함께 지키는 안전, 건강한 일터 만들기
양산공장 안전·보건·환경·소방 캠페인
안전한 일터는 모두의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된다.
넥센타이어가 양산공장 근로자와 사내 협력업체 구성원이 함께하는 안전·보건·환경·소방 캠페인을 펼쳤다.
폭염 속 건강한 근무를 돕기 위해 시원한 음료로 근로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안전·보건·환경·소방 관련 용품과 보호구를 직접 체험하며 현장의 안전의식을 높였다.
Text. YP환경안전팀 장재훈 선임
보고, 듣고, 직접 체험하는 안전 현장
지난 8월 13일과 19일, 무더운 날씨에도 양산공장 안전·보건·환경·소방 캠페인에 참여하는 넥센인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시원한 음료를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고, 안전·보건·환경·소방 관련 용품을 전시했다. 특별히 보호구를 직접 살펴보며 올바른 사용법과 안전수칙을 되새겼다.
보안경 안전화 올바른 착용법
보안경
➊ 렌즈와 프레임 파손·오염 여부 확인 -> ➋ 눈과 얼굴에 밀착되도록 조절 -> ➌ 작업 중 벗지 않고 계속 착용
안전화
발뒤꿈치가 들리지 않도록 조임장치 조절 ->
발가락과 발등 압박 없도록 확인
*소재별 안전화 선택
일반 작업: 가죽제 / 물·습기: 고무제 / 정전기 및 전기 위험: 절연화
화학물질: 화학물질용 안전화 / 발등 위험: 발등 보호 소재
함께할수록 단단해지는 안전의 힘
이번 캠페인에는 양산공장 근로자 1,789명과 협력업체 구성원 및 외주업체 공사 관계자 82명 등 총 1,871명이 참여했다. 글로벌생산본부장, YP생산부문장(안전보건관리(총괄)책임자), 노동조합 사무국장도 현장을 찾아 근로자들과 안전한 작업환경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근로자와 협력업체 구성원이 함께 안전·보건·환경·소방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안전한 작업문화를 위한 공감대를 넓혔다.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
양산공장 안전 보건 환경 소방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