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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EN NEWS
신규 광고 ‘넥스트 에볼루션’ 론칭
차별화된 전기차 타이어 기술력 선보여
넥센타이어는 3월 8일, 신규 TV 광고 ‘넥스트 에볼루션(Next EVolution)’을 론칭하며 EV 기술 혁신을 통한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알렸다. 넥센타이어는 지난해 ‘넥스트 세이프티’ 광고를 선보이며 지속가능한 안전을 나타낸 데 이어 이번에는 ‘넥스트 에볼루션’을 공개하며 전기차 시대에 진화된 타이어를 소개한다.
먼저, AI 기술을 활용한 최적화된 저소음 패턴 설계로 조용하고 쾌적한 승차감을 제공하고 전기차 전용 4D 내구성 컴파운드 적용으로 그립력은 물론 전비(전기차 연비) 및 향상된 마일리지 성능을 자랑하는 넥센타이어의 기술력을 어필한다.
여기에, ‘넥센, 타이어의 모든 것을 다시 새롭게, RE. NEW. ALL’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전기차 시대에 더욱 높아진 성능 요구 조건에 맞춰 나가기 위한 넥센타이어의 도전과 전기차에 특화된 기술력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넥센타이어는 글로벌 카메이커와의 협력을 통해 전기차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해 오고 있으며 대표 타이어에는 ‘엔페라 스포츠 EV’, ‘엔페라 AU7 EV’, ‘로디안 GTX EV’ 등이 있다. 넥센타이어는 이번 신규 TV 광고와 함께 디지털, 소셜미디어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4’ 본상 수상
세종대 산학협업 ‘NEXERA’와 ‘NEXUS’
넥센타이어는 3월 4일,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4’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NEXERA’와 ‘NEXUS’로 본상을 수상했다.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이 주관하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 어워드,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이번 어워드에서는 72개국으로부터 접수된 약 10,800여 개의 출품작이 경쟁을 벌였으며, 각국 전문가들로 구성된 132명의 심사위원단의 평가에 의해 수상작이 선정되었다. 넥센타이어가 수상한 작품들은 세종대학교 디자인이노베이션학과 학생들과 산학협업을 통해 이뤄낸 결과물로, 넥센타이어의 디자인 철학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은 궁극적인 아름다움 (Ultimate Sensual, Timeless Movement)’을 바탕으로 재해석하여 풀어낸 시각디자인 작품이다.
먼저, ‘NEXERA’는 1942년도부터 시작된 넥센타이어의 역사를 바위의 층리(퇴적 구조에서 보이는 평행한 줄무늬)로 비유하여 표현한 창작물로, 넥센타이어의 역사를 책으로 정리한 작품이다.
‘NEXUS’는 ‘NEXT with US’의 줄임말로, ‘미래(NEXT)의 주역(US)인 개인, 지역, 공동체가 넥센타이어와 함께 미래를 만들어 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브랜드 디자인 결과물은 에코백, 사무용품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활용되고 있다. 넥센타이어는 앞으로도 산학협업 등 다양한 협업을 통해 창의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 차별화된 디자인 철학을 알려 나갈 계획이다.
대한스키협회 ‘스키인의 날’ 공로패 수상
넥센타이어는 2월 2일 대한스키협회 ‘스키인의 날’ 행사에서 공로패를 수상했다. 대한스키협회에서 주최하는 ‘2024 스키인의 날’은 강원도 모나 용평에서 개최됐다. 행사에는 김인호 대한스키협회장,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유승민 IOC 위원 등 각계 인사들을 비롯해 1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넥센타이어는 ‘넥센 윈가드 스노보드팀’ 창단 및 운영으로 동계 스포츠 저변 확대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수상했다.
넥센타이어는 2022년, 알파인 스노보드팀인 ‘넥센 윈가드 스노보드팀’을 창단하며 동계 스포츠 저변 확대에 힘써 오고 있다. ‘넥센 윈가드 스노보드팀’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은메달과 함께 2023~2024 FIS 스노보드 월드컵 남자 평행회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상호 선수를 비롯해 홍승영, 권용휘 등 우수한 실력을 가진 선수들로 구성됐다.
넥센타이어는 선수들의 유니폼, 보드 및 헬멧 등을 통해 브랜드를 노출하고, 스노보드를 활용한 아카데미 운영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전개하며 동계 스포츠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국광고학회 ‘올해의 광고상’ 대상 수상
넥센타이어는 3월 11일 제31회 ‘올해의 광고상’에서 간접광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의 광고상은 한국광고학회에서 한 해 동안 집행된 광고물 중 창의성, 독창성, 효과성, 영향력 등을 심사해 우수 광고 캠페인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넥센타이어는 10년째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는 프리미어리그 맨시티 구단의 47년 만의 방한을 기념해 SBS ‘문명특급’과 지난 8월 콜라보해 제작한 콘텐츠로 간접광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콘텐츠에는 맨시티 선수 엘링 홀란드, 필 포든, 리코 루이스가 넥센타이어 브랜드가 랩핑된 버스에 탑승해 ‘문명특급’ MC 재재와 인터뷰를 진행하고 오락실 투어, 팬들과의 만남, 홀란드 닮은꼴인 개그우먼 엄지윤과의 만남까지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았다.
이는 축구 팬들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에게도 관심과 재미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유튜브, 릴스 등을 합쳐 약 660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해당 영상은 넥센타이어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LPGA 노무라 하루 프로 후원 연장
넥센타이어가 LPGA 노무라 하루 프로 후원을 지속한다고 3월 21일 밝혔다. 노무라 하루(일본) 선수는 2011년 LPGA 투어 데뷔를 시작으로 2016년 ‘ISPS 한다 호주 여자 오픈’ 우승, ‘스윙스커츠 LPGA 클래식’ 우승, 2017년 ‘발룬티어 오브 아메리카 텍사스 슛아웃’ 우승 등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노무라 하루(한국명 문민경)는 한국인 어머니와 일본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고등학교 때까지 한국에서 생활했다.
넥센타이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노무라 하루 선수를 후원하며 유니폼 및 모자에 브랜드를 노출, 글로벌 고객들에게 더욱 친숙한 브랜드로 다가갈 계획이다. 넥센타이어는 “노무라 하루 선수와 동행을 이어 갈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2024 시즌에는 노무라 하루 선수와 함께 대회 참가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노무라 하루 선수는 넥센타이어가 주최하는 유소년 골프 선수 대상의
‘엔페라 듀오 챔피언십 골프 대회’에서의 원포인트 레슨 등 다양한 골프 관련 행사 및 콘텐츠 제작에 함께할 계획이다. 넥센타이어는 2013년부터 KLPGA 투어인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대회를 후원해 오며 골프 산업 저변 확대를 위해 기여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