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2
NEXEN NEWS
땀의 성장과 과감한 도전
제2회 퍼플어워즈 시상식
Text. 문화혁신팀 유재훈 책임 Photo. 임동욱
지난 1월 2일 열린 시무식 행사 후에 ‘제2회 퍼플어워즈’ 시상식이 있었다. 2회를 맞이한 퍼플어워즈는 회사의 비전과 핵심가치가 수행된 사례를 수집하고, 이를 공유하여 ‘도전, 창의, 협력’이라는 가치체계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시행되었다.
이번 퍼플어워즈 역시 첫 회와 마찬가지로 열띤 관심 속에 부문별로 많은 신청서들이 접수되었다. 한 해 동안 프로젝트 성공사례를 시상하는 ‘Go, Best’와 아쉽게 실패했지만 과감한 도전에 대한 응원과 격려를 담아 시상하는 ‘Try Again’, 두 가지 부문으로 나뉘어 서류 평가가 이루어졌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BG별 다양한 직급들로 구성된 직원평가단 임직원들은 1~2차에 걸쳐 심사에 참여했다. 특히, 2차 심사 때는 직원평가단 전원이 더넥센유니버시티로 모여 치열한 토론 공방을 벌였다.
수준 높은 심사 속에 이번 퍼플어워즈는 Go, Best와 Try Again 부문 모두 선행기술팀에서 영예의 1위 수상을 안았다. 비록 수상하지 못했지만, 접수된 모든 신청서의 내용에는 각자 위치에서 한 해 동안 열정을 다해 업무에 임한 임직원들의 피와 땀을 느낄 수 있었다. 해가 갈수록 심사의 기준도 높아지고 프로젝트의 성과 및 과정 또한 양질의 퀄리티로 성장하는 것을 보면서 퍼플어워즈의 앞으로가 더욱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