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챌린지
STATION 1
지구와 우리를 구하기 위해
오늘 하루는 #Car Free Day
탄소 제로를 실천하기 위해 자동차에게 휴가를 주기로 한 넥센인! 지구와 우리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Car Free day 캠페인에 참여하면 탄소 배출량이 줄어 온실가스도 감소하고, 도로 위 미세먼지도 줄일 수 있다. 일주일에 한 번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연간 약 469kg의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으며, 이는 나무 71그루를 심는 것과 같은 효과를 갖는다고 한다. 조금 느리고 불편해도 대중교통과 셔틀버스를 이용하며 #Car Free Day에 도전한 넥센인들을 만나보자.
challnge #2
탄 소 제 로 챌 린 지
(YP)인사지원파트 김재영 파트장
아침마다 저희들의 상쾌한 출근을 책임지는 통근버스! 회사까지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사람들로 붐비지 않다 보니, 통근버스를 타고 오면 출근해서도 훨씬 덜 피곤해요. 게다가 기사님들 모두 베스트 드라이버라 안전운전 하셔서 안심하고 탑니다. 매일 하루의 시작과 끝을 함께 해주시는 기사님들! 감사드려요~
문화혁신팀 방재훈 책임
출퇴근길에 버스와 전철을 이용하면 약 30분 정도 소요돼요. 개인 차량으로 이동하면 15분으로 시간이 반으로 줄어들지만 대중교통을 타면 더 걸을 수 있어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작지만 환경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며 평소에도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넥센인 여러분도 일주일에 1번 정도 버스나 전철을 타면서 탄소 제로에 동참해봐요~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이보미 책임
최근 서울특별시에서 출시한 기후동행카드*를 사용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폰 사용자는 실물카드를 사서 충전해야 하는데 인기가 너무 많아서 카드 구매하는 게 조금 어려웠어요.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교통비도 줄이고, 작은 실천을 통해서 건강한 지구에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Infra운영팀 이선미 사원
지하철을 이용해서 출퇴근을 합니다. 출근 시간에는 지하철이 너무 혼잡해서 힘든 날도 있지만, 사람 구경도 하고 재밌을 때도 있습니다. 지하철역까지 걸으면서 생활 운동이 돼서 좋습니다. 무엇보다, 제 작은 실천이 환경 오염과 교통 체증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