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구독
STATION 1
봄바람 타고 문 앞에 향기가 배달됐어요~
꽃 구독 서비스 체험
봄을 맞아 기분 전환 겸 집안에 꽃을 들이고 싶어도, 꽃집을 직접 찾아가는 게 여간 번거로운 것이 아니다. 또 꽃의 종류가 다양해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 지 난감하기도 하다. 소비 시간과 수고로움은 줄이고, 전문가의 큐레이션으로 퀄리티까지 높인 ‘꽃 구독 서비스’를 받아보는 것은 어떨까? 넥센인들의 집 앞까지 배달된 향기로운 선물의 후기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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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제품평가파트 조형진 책임
“꽃의 화사함으로 우리 가족이
환하게 웃었어요”
이사를 하고 나서 새로운 공간을 하나하나 채워가는 즐거움에 빠져 있던 찰나, 꽃 구독 이벤트까지 당첨되어 화룡점정을 찍은 것 같아요. 배달된 생화를 보는 것만으로도 일상에 환기가 됐는데, 아내와 딸이 매우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제 기분까지 행복해지더라고요.
평소에 꽃을 좋아하는 딸아이와 아내에게 꽃 한 번 사주지 못했던 무심함을 반성하게 됐어요.
생화와 함께하는 피자(PIZZA).^^ 꽃이 배달되는 날에는 가족 저녁 식사가 더욱 풍성해지는 장점이 있네요. 꽃이 주는 화사함과 향기가 집을 더욱 따뜻하고 화목하게 만드네요. 웃을 일이 많이 없는 요즘, 꽃 배달 구독 적극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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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P팀 유병관 책임
“딸아이들 얼굴에도
꽃이 피었어요”
조금씩 생김새와 크기가 다른 꽃들을 화병에 꽂아 테이블에 놓고 나니까 집안 가득 봄이 찾아온 것 같더라고요. 딸아이들이 꽃 향기도 맡고 조심스럽게 만져보며 좋아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배송으로 오다 보니 작은 꽃들은 대가 좀 꺾여 있기도 했는데, 함께 동봉되어 있던 영양제 덕분에 1주일 넘게 싱싱한 꽃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주 사소한 변화인데도 가족들이 좋아하는 모습에 저 또한 기분 전환이 됐습니다. 일상의 작은 행복을 발견하는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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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조정팀 이지혜 책임
“일일 플로리스트로 변신한
3살 귀염둥이”
꽃이 집 앞으로 배송이 된다니요! 구독의 세계가 새삼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섬세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된 꽃다발을 받으니 일단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3살 딸이랑 같이 언박싱을 하고 꽃을 다듬고 고사리손으로 직접 꽃꽂이도 했어요. 일일 플로리스트로 변신해서 핑크색, 주황색, 노란색, 초록색을 조화롭게 꽂아봤어요. 딸도 예쁜지 계속 향기를 맡더라고요. 꽃처럼 화사하게 웃는 아이를 보며 저도 미소가 절로 지어졌어요. 식탁에 꽃병이 있을 뿐인데 집안 분위기가 확 살더라고요. 딸과 함께 좋은 경험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