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타임
STATION 1
양산공장 직원들과 함께한 퇴근 후, 영화 관람 이벤트
“파묘 보고 스트레스 날려 볼까?”
퇴근 후, 영화관 나들이가 더욱 특별했던 것은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가 함께 했기 때문이다. 일상의 사소한 추억이 모여 행복을 완성하는 것처럼, 영화가 상영되는 두 시간 남짓한 이 순간이 넥센인들의 작은 엔도르핀이 되길 기대해본다.
Text. 편집실 Photo. 김정호
지난 3월 8일 저녁, 메가박스 양산증산점에서 양산공장 직원들과 가족 및 친구 30여 명이 모여 영화 <파묘>를 함께 관람했다. 사보 <헬로우 넥센>은 넥센인들만의 오붓한 금요일 저녁을 선물하기 위해 리클라이너 좌석이 배치된 한 관을 통째로 대관 했다.
상영 시간에 맞춰 오려고 퇴근길을 재촉했을 직원들의 허기를 달래기 위해 달콤한 팝콘과 음료, 따끈한 핫도그까지 준비했다. 개봉 20여일 만에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영화 답게 <파묘>를 보고 싶어 이벤트에 신청했다는 넥센인 가족들이 눈에 띄었다.